(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세븐틴이 미니 6집으로 연이어 1위를 석권하며 대세 행보를 걷고 있다.

세븐틴이 미니 6집 ‘YOU MADE MY DAWN'(유 메이드 마이 던)을 발매, 국내외 음반 및 음원 차트, 음악 방송까지 연일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가온차트 주간과 월간 앨범 차트에서 모두 정상을 차지했다.

특히 ‘YOU MADE MY DAWN’은 2019년 4주차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5주차(2019.01.27~2019.02.02 집계 기준)까지 1위를 기록, 2주 연속으로 주간 차트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킨 것은 물론 1월 월간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석권하며 세븐틴의 거침 없는 상승세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또한 세븐틴은 발매 직후 높은 판매량으로 초동 판매량 33만 장을 빠르게 돌파, 앞선 앨범들의 기록들을 가뿐하게 넘어섰으며 매 앨범 발매 마다 자체 최고 신기록을 경신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열띤 반응과 함께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세븐틴의 이번 앨범은 차트 석권 뿐만 아니라 음악 방송 또한 정상을 차지하는 두각을 나타내 연일 최고, 최초 기록을 세우는 독보적인 대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앞서 세븐틴은 케이블과 지상파 3사 음악 방송 1위를 석권, 타이틀곡 ‘Home’으로 6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튠즈 앨범 차트 총 29개국 1위,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소셜 차트에서 각각 4위를 기록한데 이어 일본 오리콘에서는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주간 합산 앨범 랭킹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8일 ‘뮤직뱅크’에 출연해 타이틀곡 ‘Home’으로 무대를 꾸민다. <사진출처: 그룹 세븐틴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