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유노김치를 뛰어 넘다” tvN ‘외계통신


tvN이 새롭게 선보이는 외신 버라이어티 ‘외계통신’에 다양한 국가의 전문가들이 총출동해 풍성한 이야깃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tvN ‘외계통신(연출:박희백)’은 한국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제 3자인 다국적 외신들의 시점으로 풀어보는 외신 버라이어티다. 한국 사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슈들에 대한 외국 현지의 반응을 살펴보고, 스튜디오에 모인 외신과 외국 지식인들이 다시 한 번 ‘제 3자의 시점’으로 이슈를 풀어보는 프로그램. 우리 생활 속 익숙하고 어쩌면 당연하게 생각했던 이슈들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면서 생각의 전환은 물론 다채롭고 유익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MC로는 박경림, 박재민, 장강명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외계통신’에 함께할 외신과 외국지식인으로는 독일, 러시아, 미국, 영국, 일본, 중국 등 다양한 나라는 물론 다양한 직업의 남녀노소로 구성된다. 먼저 독일 프리랜서 기자이자 코리아 컨설팅 대표인 안톤 숄츠(Anton Scholz),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당시 눈길을 끌었던 현 BBC 서울 특파원 로라 비커(Laura Bicker), 전 ABC, CNN 기자이자 현재 이란 Press TV 한국특파원인 프랭크 스미스(Frank Smith),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의 스타니슬라브 바리보다(Stanislav Variboda) 기자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대한민국 이슈에 그 누구보다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베테랑 외신들의 입담에 기대가 모아진다.

또한 시사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올리버(Oliver), 중국 인민공안대학교를 졸업 후 CCTV 한국지부 금융경제평론위원으로 활약하다 현재 프리랜서 경제사회 평론가로 활동중인 동애영(董艾颖), 일본 마이니치 신문 논설위원 오누키 도모코(大貫智子)가 출연해 다양한 시각을 더할 예정이다. 한국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는 전문가인만큼 이들의 활약상에 귀추가 주목되는 것. 특히 몇몇 출연진들은 국내 이슈를 자유롭게 논할 정도로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발휘해 남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tvN ‘외계통신은 오는 28일(토)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밤 12시에 방송한다.

[상단 좌측부터 안톤 숄츠-로라 비커-프랭크 스미스-스타니슬라브 바리보다 / 하단 좌측부터 올리버-동애영-오누키 도모코 / tvN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