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조 루소& 안소니 루소 감독,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 엔드게임(Avengers : Endgame)’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어벤져스’가 새겨진 선물을 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벤져스 :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이다. 2019.4.15/뉴스1 <사진출처_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