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 엔드게임(Avengers : Endgame)’ 아시아 팬 이벤트가 열리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앞에 팬들이 입장 시간을 기다리며 길게 줄을 서 있다.

할리우드 배우 브리 라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가 출연하는 ‘어벤져스 :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이다. 2019.4.15/뉴스1 <사진출처_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