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지진석이 첫 브이라이브 ‘지진석의 비타민 Live . EP 1’에서 100만 하트를 받으며 인기를 증명했다.

지난 2일 오후 8시 ‘비타민 Live’의 첫번째 에피소드를 통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진 지진석은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소속사인 블랙와이뮤직측은 “지진석과 팬들이 서로에게 힘이 되고 힐링 되는 시간이라는 콘셉트로 브이라이브 이름을 비타민 live로 지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비타민 live’를 통해 지진석의 가감없는 모습들을 많이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시청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진석은 오는 6일 코엑스 야외 광장에서 펼쳐지는 ‘coex c festival’을 통해 자신의 데뷔 첫 타이틀곡을 깜짝 선보일 예정이다.

지진석은 MBC 오디션 ‘언더나인틴’에 출연해 보컬 1위에 등극하기도 했지만, 턱관절 내장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바 있다. <사진출처: 지진석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