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연예가중계’에 출연한다.

16일 KBS 관계자는 뉴스1에 “제작진이 패리스 힐튼을 인터뷰할 예정이다. 촬영일과 방송일은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패리스 힐튼은 본인이 론칭한 화장품 브랜드 홍보 차 오는 30일 내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내 방송 일정 역시 소화할 예정이다.

현재 패리스 힐튼은 JTBC ‘씨엘 나인’, 스카이드라마 ‘우리 집에 왜 왔니’ 등의 출연도 조율 중이다. <사진출처_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