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K-VISIT

한국의 웹툰, 남미 브라질 첫 수출…”보기 편해요”

한국 웹툰, 브라질 시장 첫 공략…“보기 편해요”[앵커]인터넷을 통해 보는 만화, 한국의 웹툰이 남미 한류 거점으로 꼽히는 브라질 시장에 본격적인 공략을 시작했습니다.모바일 문화가 정착된 인구 2억 명의 브라질에 웹툰의 성장 가능성은 높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상파울루 이재환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리포트]영화와 만화 주인공 복장을 하고 한껏 뽐내는 브라질인들.20여만 명이 찾는 남미 최대 규모 만화 축제입니다.한국 만화 주인공들도 선을 보였습니다.인터넷 […]

한복입은 베트남 총리 부인 “대장금이 된 것 같다”

한복입은 베트남 총리 부인 “대장금이 된 것 같다”오른쪽에 한복을 입고 서 있는 여성은 다름아닌 베트남 총리의 부인입니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하고 한·베트남 정상회담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의 부인인 투 여사가 한복을 입고 공식만찬장에 나온 겁니다.투 여사는 어제(27일) 청와대에서 열린 환영 만찬에 한복을 입고 참석했다고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투 여사가 입은 한복은 […]

한국 여행객 “DC 플리즈”…외국 상인 “DC가 뭔가요?”

이번시간에는 쇼핑과 관련된 표현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백화점 – department store / shopping mall 실제 원어민들은 ‘mall’이란 표현을 많이 쓰기도 합니다. 할인판매 – bargain sale 떨이판매 – clearance sale 정찰제 – fixed price 실제로 원어민들은 ‘price tag’이란 말을 많이 쓰기도 합니다. 명품 – designer brand 한국인들이 ‘메이커’라고 부르는 것은 ‘maker’로 ‘제조사’라는 의미입니다. 신상품 – brand-new [콩글리쉬에서 […]

명절 문화 이제는 바꿔봅시다

<앵커 멘트> 매주 수요일, 일상생활에서 나도 모르게 받는 크고 작은 마음의 상처를 들여다보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질문>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떤 주제로 얘기를 해주시겠어요? <답변> 안녕하세요. 이번 주말부터 설 연휴가 시작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늘은 명절과 관련하여 ‘명절 문화 이제는 바꿔봅시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질문> 명절이 오랜만에 가족이 모이잖아요. 모두가 즐거워야 할 시간인데..하지만 명절로 인해 힘드신 […]

겨울을 즐기는 방법! 신나는 겨울 축제

한동안 강추위가 계속되다가 다행히 날씨가 풀리면서 당분간 큰 추위는 없을 거라고 하는데요. 밖에 나갈 엄두를 못 내다가 이제 남은 겨울을 느껴보자 하시는 분들을 겨울 축제 현장으로 안내합니다. <기자 멘트> 올겨울은 초반엔 너무 따뜻해서 몇몇 겨울 축제들이 제대로 열리지 못하기도 했었고, 또 최근 몇주는 너무 추워서 어딜 나가볼 엄두를 못냈다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 겨울이 끝나기 전에 […]

외국인 관광객 2천만 유치 전략은?

▷ 앵커 :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이 12년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외국인 관광객 2천만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는데,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설명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 올해 경제 정책 방향의 핵심이 어떻게 됩니까? ▷ 앵커 : 지난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어느 정도나 되고, 또 감소 이유가 어떻게 분석됐습니까? ▶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

‘한류 비자’ 신설…“유커 800만 명 유치”

<앵커 멘트> 2016년 한국관광의 해를 계기로 정부가 중국인 관광객, 이른바 유커 8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본격 채비에 들어갔습니다. 단체비자 수수료를 면제하고 가칭 ‘한류비자’를 신설하는 등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리포트> 한국으로 단체 여행을 가는 중국의 한 인터넷 기업 사원들입니다. 지난해 실적이 좋아 한국 여행 보너스가 주어졌습니다. <인터뷰> 머우샤(관광객) : “맛있는 한국 음식도 먹고 화장품도 사고 독특한 한국 […]

현지화로 한류 재점화!

칼과 도마 등 각종 주방 도구를 악기삼아 주방에서 벌어지는 신명나는 놀이를 그린 난타는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상품가운데 하나로 자리잡았다. 누적관객수는 천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1997년이래 지난해 말까지 한국과 전세계 51개국 290여개 도시에서 3만 천회가 넘는 공연을 펼친 결과다. 지금까지는 한류를 알리기 위해 세계 각지를 돌며 공연을 펼쳤다면 올해는 아예 현지에 전용극장을 세워 현지인들의 삶 […]

“바이오 헬스 산업 지원으로 7대 강국 발돋움”

<앵커 멘트> 복지부가 (어제) 새해 업무 계획을 보고했습니다. 정부는 특히 바이오 헬스 산업 육성에 팔을 걷어 부쳤는데요, 올해 외국인 환자를 40만 명 이상 유치하고, 의료 기관의 해외 진출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리포트> 5살 동생의 암치료를 위해 한국을 찾은 아랍에미리트인 하마드 씨. 일곱 식구가 모두 한국에 들어와 1년 넘게 호텔에 묵고 있습니다. <인터뷰> 하마드(보호자/아랍에미리트) : “정부로부터 […]

4월부터 지하철역 주변에서 담배 피우다 걸리면 ‘과태료’

4월부터 서울 모든 지하철역 출입구 주변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되면 과태료를 내야 한다. 서울시는 17일 서울 지하철역 외부 출입구로부터 반경 10미터 이내와 세종대로(광화문부터 서울역까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서울시의회에서 개정한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따른 것으로 과태료 금액은 자치구별로 차이가 난다. 서초·노원·구로구는 5만원이고 그 밖의 지역은 10만원이다. 아울러 서울 자치구별 금연구역도 확대되고 있다. 종로구는 창신어린이공원, 당고개어린이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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